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님에게 고마웠던 순간이 있나요?
혹은 교사로서 보호자의 말이나 행동에 존중받고 있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보육·교육 현장 존중 실천 아이디어, 감사 이야기 공모전」이 진행됩니다.
이번 공모전은 교사뿐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6 보육·교육 공모전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접수기간 | 2026. 9. 17.(목) ~ 10. 19.(월) 18:00 |
| 참가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 참여방법 |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
| 공모부문 | 존중 실천 아이디어 / 존중과 감사 이야기 |
| 접수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 결과발표 | 2026. 11. 24.(화) |
| 최고 시상 | 교육부장관상 + 온누리상품권 130만원 |
공모 내용 및 제출형식
| 공모 부문 | 응모 주제 | 제출형식 |
|---|---|---|
| ① 보육·교육활동 보호 실천 아이디어 | 보육·교육활동을 보호하고 보호자와 영유아교사 간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실천 아이디어 | 아이디어명, 제안 배경, 주요 내용, 실천 방법 및 기대효과를 포함한 글·그림·디자인 A4 5페이지 이내 / HWP |
| ② 영유아교사 ‘존중과 감사’ 이야기 | 영유아교사: 보육·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존중과 감사 이야기 보호자: 영유아교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존중과 감사를 실천한 이야기 | 이야기 글 + 생성형 AI 활용 이미지 A4 5~10페이지(표지 포함) / HWP 이미지: JPG·PNG, 300dpi 이상 |
공모 일정 및 접수방법
| 구분 | 일정 |
|---|---|
| 작품접수 | 2026. 9. 17.(목) ~ 10. 19.(월) 18:00 |
| 작품심사 | 2026. 10. 20.(화) ~ 11. 3.(화) |
| 공개검증 | 2026. 11. 5.(목) ~ 11. 17.(화) |
| 결과발표 | 2026. 11. 24.(화) |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수상 결과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할 예정입니다.
※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 존중 실천 아이디어·감사 이야기 공모전 접수하기
시상내역
두 공모 부문에서 각각 11편씩, 총 22편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 구분 | 부문별 시상 | 시상 내용 |
|---|---|---|
| 대상 | 각 1편 | 교육부장관상 + 온누리상품권 130만원 |
| 최우수상 | 각 1편 | 교육부장관상 + 온누리상품권 60만원 |
| 우수상 | 각 3편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장상 + 온누리상품권 30만원 |
| 아이디어상 | 각 6편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장상 |
※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편수와 등급이 조정되거나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권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이 부담합니다.
심사방법 및 기준
제출서류와 주제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내·외부 심사 → 공개검증 → 대국민투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위원 점수 90% + 대국민투표 10%를 합산하여 선정합니다.
| 심사기준 | 배점 |
|---|---|
| 창의성 | 30% |
| 활용성 | 30% |
| 적합성 | 20% |
| 완성도 | 20% |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공모전은 교사뿐 아니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서 실천한 존중의 아이디어와 선생님에게 고마웠던 경험을 작품으로 담아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공모요강을 확인해보세요.
➡️2026 존중 실천 아이디어·감사 이야기 공모전 참가하기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떤 사례를 선택해야 할지, 심사기준에 맞춰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노스토리교육연구소의 공모전 관련 콘텐츠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공모전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 분석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작품 구성까지 수상전략과 준비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모전, 교사의 성장을 디자인하다|공모전 수상전략 강의
좋은 현장 경험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나만의 공모전 작품으로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