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놀이 / 작은 몬드리안이 교실에서 작품을 만들다.

아이들의 놀이는 확장의 범위가 넓어요.

몬드리안의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껏 놀이로 풀어낸

교실내의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글로 적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는다

네덜란드의 미술화가 몬드리안

구성주의 회화의 거장이지요.

그의 작품은 선과 면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친숙하고 유명합니다.

작품의 특징은

명암공간

배제했다는 점이지요.

.

2차원적인 회화로 구성된

그의 작품은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이 대표작입니다.

.

아이들은

몬드리안의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

그리고

놀이합니다.

.

단순한 선색채만으로

표현해 낸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일까요?

아이들이 만든 또다른 몬드리안 작품

몬드리안의 작품은

아이들의 놀이에도 녹아있습니다.

라이트테이블 위에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도

재미있지만…

구성하고 있는 색깔 블럭 놀이터에

빨강,

파랑,

노랑. 색의 옷을 입은

친구들이 웃고 있네요.

몬드리안의 작품은

나무블럭과

작은 조각 블럭들로

또 다른 몬드리안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아이는

선과 면을 구성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선생님은

놀이지원을 해주었어요.

작은 몬드리안의 작품이 만들어졌네요.

교실이 미술관이 되다

미술시간에

아이들은 면과 선을 마음껏 구성했어요.

좋아하는색깔로

면을 채워나갔죠.




.

그리고.

미술관을 만들었어요.

큐레이터가 되어 작품을 소개하는 모습이네요

초대장을 확인하고

티켓에 도장을

꾸욱.

눌러

티켓팅을 하고.

이동해야 할 동선을 안내합니다.

교실로 들어가는

문에

작품이 하나 걸려있네요.

이 작품의 이름은

<빨강 파랑 노랑 그리고 빛>

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것 같아요.

하나의 작품을 보고

많은 영감을 받아

또 다른 몬드리안의

작품을 만들어낸

어느 교실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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